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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브, 요가복과 만날때 by 에스라티 '여행자의 로브'
작성자 ESLATTI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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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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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스라티는 로브,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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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요가의 날을 맞은

우리는 가만히 있을 순 없었다

늘 그랬듯이

뭐, 재미있는 거 없을까?




코로나 이전에는 직접 만나, 요가하고 먹고,

마시고, 이야기 나누며

일년에 단, 하루를 맘껏 즐겼지만

코로나 이후 온라인 콘텐츠로 모든걸 전환했다

벌써 3번째 세계 요가의 날, 온라인 이벤트가 되었다





올해는 무엇이 가장 에스라티다운 콘텐츠일까?

우리다운, 우리들이 미치도록 좋아하고,

나름에 우리만의 노하우로 잘 할수 있는 것

고심 끝에 작년에 반응도 좋았고

기획과 작업도 즐거웠던 ‘여행자의 로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앙코르 기획으론 by 평창을

그리고 새로운 시리즈론 by 제주를 기획했다











여행자의 로브 by 제주 '안끄레와 바끄레'










우리들의 이번 기획이 얼마나 고객들에게

공감을 얻어낼지는 뭐, 늘 그렇듯

뚜껑을 열어봐야 알 일이지만

늘 그렇듯 우리들이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고 고민하며 또 다른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간다는 그 자체가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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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티 여행자의 로브, 입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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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련과 일상,

그리고 일상 속 여행까지

그 모든 연결의 시작 #에스라티 #여행자의로브




2006년 에스라티 런칭 당시,

요가매트 위에서 수련할때 입는 옷에서

시작했던 에스라티는 10여년이 지난 2015년쯤,

그때 부터 요가 수련과 일상의 공존과 공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그 이후, 2018년 브랜드 리뉴얼과 동시에

시작된 요가 수련과 일상의 더 밀도있는 연결이

시간이 흘러 지금의 여행자의 로브가 됐다







얼핏 보면 우리들의 흐름이 시야의

확장처럼 느껴지지만 깊이 들여다 보면

우린 점점 더 깊어지고 있는 중이다

넓어지는 확장이 아닌 조금씩 더 깊어지는 깊이감,

그것이 에스라티가 지닌 보이지 않는 뿌리,

즉 우리들의 본질이자 에스라티의 존재의 이유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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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와 요가를 하는 사람들

그 모든 것에 본질, 우린 그를 통해

옷과 콘텐츠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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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획한 2022년 여행자의 로브는

런칭과 동시에 제법 빠른 속도로

고객들의 반응, 즉 판매로 이어졌다

우리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감에 새삼 놀랐다








어느 고객이 보내준 이효리 사진이다

에스라티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 비슷한 무드다

2018년 11월, 에스라티가 브랜드 리뉴얼 밑작업이

한창 이였을때 고객 뮤즈로 이효리를 타겟으로 정해

그녀의 세계관을 열심히 연구했던 기억이 새록거린다

알다시피 이효리도 요기니이다

그녀 역시 요가매트 위와 그 밖 삶의 균형과 조화,

그리고 평상시 수련과 일상을 자연스레 연결시켜주는

아이템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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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고객들이

여행자의 로브를 이효리 로브라 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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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피겨앤그라운드에서

얼마전 이효리 사진전이 열렸는데

시간내서 꼭 가고싶다, 언젠간 우리 고객이 될 수도 있으니

어쩌면 이미 고객일수도 헤헤헤 ^ ^















요즘 요가복은 뭐가 유행이야?

무슨 소재? 어떤 디자인?

이런 것들은 표면적인 것에 불과하다

우리 고객들이 어떤 세계관을 지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살아가느냐가

에스라티 브랜딩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나도 창업 이후 꽤 오랜 기간동안은

표면적인 요소에 엄청난 에너지를 썼다

타 브랜드와 치열한 경쟁 속, 견제를 주거나 받으며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끝없는 소모전들,

지금도 그것에서 온전히 벗어났다 할 순 없어도

우리들의 본질과 철학에 대한 나름의 확신과 자존감으로

우리만의 방향과 그 흐름에 따라 가고있다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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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티는 왜 딴짓을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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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나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다

여러 작가들과 요가 캐릭터를 만들고

가끔씩은 옷이 아닌 화초를 판매하기도 하고

다양한 크기에 에코백이나 주머니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선물하는 등등





다른 브랜드에서는

잘 안하는 짓을 굳이 왜 하는지 ㅋㅋㅋ

그럴 돈과 에너지로 옷을 더 만들어 파는게

더 낫지 않냐는 늬앙스의 질문을 참 많이 받았고

아직도 나의 대답은 글쎄요 ..... 이다











작가들과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작업에 진심인 편








에스라티가 사랑하는 초록, 식물들을 팔기도 한다








다양한 천연 소재로 만들어 제공해 드리는 에코주머니들









아무튼 에스라티의 다소 엉뚱한 생각과 짓은

지금도 한창 진행중이다

어찌 생각해 보면 그런 면모가

지금의 에스라티 여행자의 로브를 만들었다

하나의 콘텐츠가 그 자리를 잡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애씀이 들어가는 진

브랜딩이나 마케팅 업종에 종사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잘 알 것이다




2017년 에스라티에서 첫, 로브를 제작했을때

치렁치렁해 이걸 어떻게 입어?

이거 요가복 맞나요? 등등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에스라티를 떠올릴 수 있는

단, 하나의 아이템이 되었다








에스라티는 요가와 요가하는 사람들로 부터

시작된 브랜드이고 그들의 세계관을 들여다 보고

그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옷과 콘텐츠를 만들어 간다







뭐, 물론 서로간의 시간차와 온도차는 분명 있다

하지만 그 차이는 우리에게 그리 중요하진 않다,

그 차이를 받아드리고 인정하며

때를 기다리는 것, 역시 브랜더의 몫이며

훗날 기업가가 지녀야 할 덕목일 수도 있기에 말이다








이 포스팅을 마치며

나의 뮤즈이자 에스라티 엠버서더인 요가더원 리더,

에리카의 여행자의 로브를 올려본다

내 눈엔 이효리보다 에리카가 더 예뻐보이는 건 ㅋㅋㅋ

팔이 심히 안으로 굽는 내 성향탓인가?

늘 나에게 영감을 주는 그녀에게 내일은 전화해 봐야겠다

















에스라티 리더

라티


2022. 06.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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